온도센서 전문업체인 동광센서공업(대표 김영규)이 자동차용 온도센서 영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기아자동차용으로만 공급해온 자동차 냉각수 감지 및 에어컨용 온도센서 거래선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동아전자, 한라공조, 두원 등 자동차부품회사들에 온도센서를 공급하기 위해 현재 이들 업체 사양에 맞는 제품개발을 추진, 하반기부터는 본격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자동차 시장의 급격한 침체로 인해 자동차용 온도센서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50% 이상 감소함에 따라 영업확대를 통한 시장점유율을 확대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