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프로덕션(대표 신현준)은 최근 음반유통사인 (주)신나라레코드물류와 손잡고 인터넷 음반판매 사이트인 「신나라 뮤직넷」(www.synnara.com 또는 www.synnara.co.kr)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두 회사는 현재 「신나라 뮤직넷」을 통해 약 1천5백종의 가요, 팝 음반을 취급하고 있는데 올 하반기 중에 클래식 음반 1만여종을 데이터베이스화,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신나라 뮤직넷」을 통한 음반 판매가격은 중간 유통단계가 축소됨에 따라 일반 시중가격보다 20∼30%가 싸며 앞으로 음반 관련 웹진,동호회,팬클럽,연예 및 음악게시판 등이 추가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기획자인 M&A프로덕션 정태호 PD는 『개인 신용정보 유출 및 배송불량 등 온라인 상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한편 소비자의 구매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결제시스템을 후불제로 정하는 등 고객만족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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