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꼬레꼴(대표 박현창)은 부네, 말뚝이, 미얄할미, 먹중, 새댁, 취발이, 처용, 샌님, 최괄이, 소무 등 우리의 전통 탈춤과 전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친근한 모습의 캐릭터로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에 개발한 10여종의 캐릭터들을 인형, 열쇠고리 등으로 상품화해 호텔내 상가, 게임 소매점, 면세품점 등에 1차로 공급하는 한편 다양한 쓰임새를 찾고 있다. 꼬레꼴은 앞으로 사찰의 단층에 사용되는 전통 문양을 비롯해 도깨비, 십장생 등을 원소재로 한 캐릭터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박현창 사장은 『5천년 역사속에 숨어있는 우리의 얼굴과 모습을 발견해내고 형상화하는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