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 노트북PC를 수입 판매하는 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이 노트북PC 1종을 추가로 도입해 11일부터 전국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판하는 「새틀라이트 300CDS」 노트북PC는 고급 사양을 갖추고도 가격은 2백20만원대로 낮춘 IMF형 모델이다.
인텔 MMX 1백66㎒ 중앙처리장치(CPU)를 장착한 이 제품은 2.5V 저전압 CPU 구동기술을 채택해 기존 노트북PC가 안고 있는 고열발생 문제점을 개선했으며 12.1인치 하이 DSTN 액정표시장치, 16배속 CD롬 드라이브, 2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내장했다.
또한 스캐너나 디지털카메라 등을 플러그 앤드 플레이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USB 포트, 스피커 시스템을 탑재했다. 가격은2백27만원.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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