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전문업체인 아펙스(대표 성병용)는 수신감도가 향상된 차량라디오 전용 내장 안테나 「인트로나」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
이 제품은 정전기 억제 기능과 고속 주행시 공기 마찰음을 최소화함으로써 수신감도가 뛰어나며 이동전화 전파까지 흡수 가능하다.
또 내장형 이어서 외부의 훼손이나 동파 및 수축에 따른 고장이나 낙뢰의 위험이 없으며 차고 입고시나 세차시 라디오를 끄지 않아도 된다.
운전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도록 간단한 구조로 돼있으며 가격은 차종에 따라 3만5천원~6만5천원까지 다양하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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