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KESA,회장 이상희)는 8일 오후 4시 강남구 역삼동 삼성SDS멀티캠퍼스 18층 국제회의실에서 9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신임협회장으로 추대된 삼성영상사업단 오증근 단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들이 정식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협회는 정기총회에 이어 정통부, 한국컴퓨터게임산업협회를 비롯한 정부 및 업계 관계자 1백여명을 초빙한 가운데 게임인들의 친목행사도 갖는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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