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전자가 최근 출시한 가정용 전기이발기 「조아스」(모델명 SM-122)는 IMF시기에 가장 유망한 상품 중의 하나. IMF시대에 자녀나 남편의 간단한 머리정돈은 주부들이 가정용 이발기를 이용, 직접 손질함으로써 가계에 커다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가족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성진전자도 이같은 점을 마케팅포인트로 삼아 지난달부터 전문영업인력을 동원,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제품 홍보 및 시연을 통해 판매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중요부품인 날과 망, 모터를 국산화해 외산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것은 물론 2시간 급속충전기능, 빗 부착기능, 100V 및 200V 자동충전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했다. 또 특수합금날에 티타늄을 코팅, 절삭능력이 우수하다. 가격은 5만5천원. 문의: (02)249-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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