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전자가 최근 출시한 가정용 전기이발기 「조아스」(모델명 SM-122)는 IMF시기에 가장 유망한 상품 중의 하나. IMF시대에 자녀나 남편의 간단한 머리정돈은 주부들이 가정용 이발기를 이용, 직접 손질함으로써 가계에 커다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가족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성진전자도 이같은 점을 마케팅포인트로 삼아 지난달부터 전문영업인력을 동원,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제품 홍보 및 시연을 통해 판매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중요부품인 날과 망, 모터를 국산화해 외산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우수한 것은 물론 2시간 급속충전기능, 빗 부착기능, 100V 및 200V 자동충전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했다. 또 특수합금날에 티타늄을 코팅, 절삭능력이 우수하다. 가격은 5만5천원. 문의: (02)249-8500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