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는 4단분리 미니컴포넌트(모델명 INX-27)를 IMF형 추천상품으로 내놓았다.
정격출력 1백W에서 나오는 맑고 깨끗한 음질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소비자가격은 84만8천원이지만 IMF 특가세일을 통해 54만8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앰프, 튜너, 카세트데크, CD플레이어와 스피커로 구성돼 있는데 미니급이면서도 하이파이 음질을 제공한다. 앰프부는 새로운 3D방식의 스페셜라이저 서라운드의 채용으로 메인스피커만으로도 5개의 스피커로 듣는 듯한 입체음향을 즐길수 있다.
튜너부는 다양한 인공지능 AI기능과 7밴드 5모드의 이퀄라이저, 총 60채널 자동메모리의 디지털튜너를 채용하고 있다. 또 돌비회로를 채용한 프런트로딩 방식의 첨단데크와 18비트 8오버 샘플링방식의 CD플레이어를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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