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주문형 반도체(ASIC)에 내장된 프로세서 코어들의 수정, 검토 작업에 사용되는 디버깅 툴인 멀티 인 서키트 애뮬레이터(ICE)를 이달말부터 공급한다.
이 제품은 ARM9, Piccolo DSP 등 새로운 ARM CPU코어, 단일 ASIC에 포함된 여러 ARM코어 등을 수정, 검토하는 데 이용된다. ARM코리아는 이 제품이 기존 방식의 ICE보다 저렴하고 소스레벨에서도 디버깅이 가능하며 ASIC에 내장된 ARM 마이크로프로세서간 인터페이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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