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통신용 커넥터 전문업체인 우영(대표 박기점)은 최근 피치가 1.0㎜에 불과한 노트북용 커넥터(제품명 SO DIMM소켓)를 개발, 다음달부터 양상체제에 들어간다.
핀수가 1백44핀인 이 제품은 펜티엄급으로 PCB소켓을 유사 기종보다 높이를 줄여 소형, 경량화시켰다. 또 JEDEC규격의 표준 메모리모듈(DIMM)용으로 접촉저항은 60m옴이며 절연저항은 1천m옴을 나타내고 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