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인 EPS코리아(대표 오자현)는 절전형 형광등과 전자식안정기 등 조명기기 중심에서 탈피,신규서비스사업품목으로 빙축열 냉방시스템과 디멘드 컨트롤러(Demand Controller)를 추가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EPS코리아는 에너지비용절감을 위해 전기소모량이 많은 기존 냉방시스템을 빙축열 냉방시스템으로 바꾸는 사업장 및 건물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빌딩관리업체및 건설회사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서는 한편 특정시간대의 사용전력량을 감소시켜 최대 전력을 제어하는 디멘드 컨트롤러의 보급에도 박차를 가해 토탈 에너지서비스 전문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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