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중 일본의 전자부품, 디바이스 수출액은 전년동기비 6.6% 증가한 6천4백90억6천3백만엔으로 집계됐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대장성 무역통계를 인용, 최근 전했다.
전자부품은 8.2% 증가한 1천2백87억7백만엔이며, 이 중 변환부품은 3.5% 감소했지만 수동부품과 접속부품은 각 12.4% 증가와 13.2% 증가로 두자릿수 신장률을 나타냈다.
전자디바이스는 1.4% 증가한 2천4백76억9백만엔이며, 이 중 전자관은 13.8%나 감소했으나 반도체소자와 집적회로는 각 7.2%, 3.7% 증가했다.
이밖에 기기부품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 증가한 2천7백27억4천7백만엔을 기록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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