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뱅크(대표 염기홍)는 회원에게 컴퓨터 애프터서비스 요금을 할인해주는 회원제 서비스를 개시한지 20일 만에 누적 회원수 1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4월초 시작한 이 회사의 회원제 서비스는 연간2만원의 회비를 내는 일반 회원과 8만원의 회비를 내는 VIP 회원 2종류로 회원은 컴퓨터 애프터 서비스 요금 할인 및 주요 부품 실비제공, 가정방문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는다.
서비스뱅크는 회원제 컴퓨터 서비스 사업이 활기를 보임에 따라 올해안에 1백만명의 회원을 모집해 안정적인 수입기반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키로하고 사용자들의 서비스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확충하고 직원들에 대한 기술교육과 예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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