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는 유럽 11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미니컴포넌트 「미니레퍼런스40」과 「델타 클래식77」이 최근 영국 유명 오디오 전문지로부터 잇따라 최우수 오디오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영국의 유명 오디오 전문지인 「WHAT HiFi?」 3월호에서 『미니레퍼런스 40은 클래식한 외관에 잘짜여진 구조, 무엇보다 최고의 사운드를 지닌 최고의 오디오시스템으로 절대 실망 시키지 않은 것』이라는 극찬과 함께 최고 점수를 부여했다.
「티악」브랜드로 유럽11개국과 미국, 일본, 대만등지에 수출되고 있는 이 제품은 크기는 미니컴포넌트지만 음질이 하이파이급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 지난 1.4분기중에만 2천대이상 판매되는등 수출 주력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이 잡지로부터 역시 최고 점수로 평가받은 델타클래식 77도 유명 오디오전문지인 「HiFi Choice」 최근호에서 세계 유명 오디오 제품들과의 비교평가를 통해 최고 제품인 베스트 바이 제품으로 선정되는등 품질을 다시한번 입증받았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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