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IMF형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면서 시장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유닉스전자는 자사의 이미용기기 및 건강기기에 대해 부가적인 기능이나 옵션사항을 생략하고 기본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실속형 제품들을 속속 출시, 시장확대에 나섰다.
특히 유닉스전자는 헤어컬, 헤어롤 등 자사의 이미용제품에 대해 롤, 빗, 컬, 보빙, 솔 등 헤어스타일의 연출에 사용하는 부가적인 미용기구들을 줄이고 자주 사용하는 기구만을 장착해 가격을 낮춘 신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할 방침이다.
또한 110V/220V겸용이었던 기존 제품들을 모두 220V단용으로 바꾸면서 원가절감의 효과를 꾀하고 있으며 이로써 제품 품질의 안정화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도 유닉스전자는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을 맞아 선물용 제품으로 저주파치료기 등 건강기기 틈새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