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스라엘의 벤처캐피털 기금인 「오리온 이스라엘 펀드」에 7백50만달러를 투자한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MS의 스티브 발머 부사장이 『우리는 가능성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투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MS가 이스라엘 벤처캐피털 기금에 투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MS의 이번 결정을 계기로 오리온은 앞으로 몇달 내에 1억달러의 기금을 조성, 이스라엘 내 인터넷기술 관련업체들을 지원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중동 전면전 공포에도 월가 '무덤덤'…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다음 날, 뉴욕증시 혼조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