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산성은 오는 2001년 시행되는 「가전재상품화법안」을 둘러싼 산업계의 움직임이 구체화함에 따라 가전재상품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위해 7억엔을 보조하기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 가전업계는 기술개발과 관련한 구체적 내용과 실시시기 등을 담은 내용을 통산성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신문에 따르면 통산성의 보조를 받게 되는 프로젝트는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클린재팬센터(CJC)에 위탁하고 CJC가 일본가전제품협회에 재위탁하는 형태를 취할 전망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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