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산업 "충전식 진공청소기"
두원산업의 충전식 진공청소기는 핸디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본체에 끼워 스틱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품. 특히 충전식으로 기존 전기식 가정용 청소기보다는 전기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일반 전기식 청소기가 코드를 꽂아 직류전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1시간에 1천2백W의 전기를 사용해야 하지만 이 핸디, 스틱 겸용 진공청소기는 어댑터 사용으로 충전한 뒤 사용하기 때문에 1시간에 8W만 소모, 전기식 제품의 25분의 1 수준으로 낮춰 전력사용량을 무선전화기 수준으로 떨어뜨렸다. 따라서 매일 20분 정도 이 제품을 청소에 사용한다고 산정하면 매월 전기료는 2백∼3백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도 반영구적인 필터를 채택, 먼지봉투의 교환이 필요없고 물세척이 가능하며 전기연결코드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이동 및 틈새청소가 용이하며 손잡이를 사람의 키 크기에 따라 3단으로 조절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