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최대 7명까지 3분 동안 시내요금으로 전화회의를 할 수 있는 회의호출서비스를 개발, 23일부터 무료로 시범서비스한다.
회의호출서비스는 회의 소집자가 사전에 등록한 사람들에게 호출을 하면 사업자의 교환기에 접속돼 3분 동안 다자간 통화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만일 응답이 없으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나래이동통신은 이 시범서비스는 문자서비스 가입자에게만 무료로 제공하다 이후 결과에 따라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의 참여방법은 호출받은 번호로 전화를 건 후 회의 참여번호(8번)와 비밀번호를 누르면 통화가 연결된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