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채널 25 Q채널 밤 7시)
엘비스 프레슬리 그는 팝뮤직 역사상 가장 인기있는 아티스트이자 리듬 앤 블루스 로큰롤에 접목시킨 장본인이다. 공연중에 정열적이고 섹시한 정감이 배어 나오며 곡의 활기를죽이지 않으면서도 걸직하게 중얼거리는 흑인 리듬 앤 블루스 스타일로 노래하는 최초의 백인가수중의 한 사람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 1950년대에 노골적인 성묘사와 흔들거리는 다리로 한때 많은 사람들의 지탄을 받기도 했던 그의 무대위의 인생과 사생활까지 살펴본다.
지자제 3년의 보고서(채널 29 CTN 밤 10시)
이번 시간에는 동양최대의 전자상가와 이태원 관광특구로 유명한 「용산구」를 찾아간다.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곳 용산구는 서울의 상징인 남산과 한강을 모두 아우르는 서울의유서 깊은 중심지역이다. 특히 57개국 84개 관광처, 4개 문화원, 미 8군 시설 등의 시설로 외국인이 많은 지역이자,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 용산구는 이태원을 관광 특구로 개발, 외국인 쇼핑객들의 달러를 많이 벌어들이고 있다. 민선 이후, 용산구청의 변화가 제일 먼저 시작된 곳은 바로 대민창구다. 민원후견인제는 민원인이 일대일로 구청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역 주민들을 향한 봉사 정신으로 지방자치를 잘 이끌어 가고 있는 용산구청을 소개한다.
시네 매거진(채널 34 동아TV 오전 10시 30분)
「COMING SOON」에서는 뜻하지 않은 연속 살인을 격게되는 엉뚱한 가족 이야기를 다룬 코믹 공포물 「조용한 가족」과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워킹, 토킹」, 아프리카 밀림에서 성장한 조지와 도시 여인과의 사랑을 그린 「조지 오브 정글」을 소개한다. 「시네마 팝콘」에서는 아무리 해도 웃음이 나오지 않는 사람들과, 실컷 웃어보고 싶은데 웃을 일이 없는 사람들, 우울한 날들을 웃음으로 떨쳐 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코너인 영화 웃음장면을 모아본다. 「시네마 통신」에서는 「케빈 코스트너」감독, 주연의 「포스트맨」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을 소개한다.
하얀외침 검은태양(채널 19 HBS 밤 10시)
폴란드에서 대거 이주해온 광부들은 힘든 막장일보다 프랑스내에서 점차 확산되어 가는 국수주의와 그 극단적 표현인 인종차별주의에 더 큰 고통을 받는다. 이곳에 가족과 함께 정착한 폴란드 출신 광부 바브릭은 자신과 동포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부당한 태도에 무심한 태도를 보이는 비열한 인물이다. 그는 탄광일외에 권투시합에 나가 부수입을 얻는다. 바브릭의 맏아들 빅토르는 마을의 프랑스 처녀인 알리스와 사랑하는 사이고, 그로 인해 같은 폴란드인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프랑스인들로부터 미움을 받는다. 두 남녀의 사랑은 결국 출신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알리스가 프랑스 청년과 결혼을 하게된다.
이스트번 살인사건(채널 31 캐치원 밤 10시)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브랙 육군 기지 근처에 사는 케이티 이스트빈과 그녀의 딸들이살해된다.보안관 사무실에서는 그 전날 이스트번네에서 딕키라는 개를 사 온 육군 중사 팀헤니스를 용의자로 체포한다. 그는 영문을 모른채 머리카락과 지문, 혈액 정액 등의 채취를 허락한다. 설상가상으로 이스트번네 집 앞에서 수상한 자를 봤다는 목격자 오웬 브렉이 나타나 결국 경찰은 팀헤니스를 용의자로 기소한다. 팀을 입양한 아버지인 밥 헤니스는 아들의 변호를 위해 집까지 저당잡히면서 아들의 결백을 굳게 믿고, 변호를 맡긴다. 오웬 브렉의 증언이 너무 확실한 나머지 재판에서 진 팀은 사형선고를 받게 되고∥.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