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S현대방송의 토크 프로그램인 「열전! 갑론을박」이 대학입학 수능 논술시험 대비자료로 활용된다.
HBS는 최근 서울 노원구 소재 대진여고가 지금까지 방송한 「열전! 갑론을박」 프로그램 33편 가운데 15편을 대입 수능 논술 대비자료로 활용키 위해 방송 테이프를 요청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8월부터 방송해온 「열전! 갑론을박」은 사회현상, 유형, 문제 등에 대해 입장이 서로 다른 양팀과 각각의 응원단을 출연시켜 격론을 벌임으로써 시청자의 지적호기심 유발은 물론 삶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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