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한파 속에 올 1,4분기 중 부산세관을 통한 냉장고, 세탁기, 컬러TV 등 고가소비재 수입이 단 1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지난해 1.4분기 각각 3백86만1천달러, 2백48만7천달러어치가 수입됐던 냉장고와 컬러TV가 올해 같은 기간에는 전혀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또 지난해 1.4분기에 50만달러어치가 수입됐던 세탁기도 올해는 1건도 수입되지 않았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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