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의 미국법인인 파나소닉이 무게 2파운드의 초경량 서브노트북PC를 선보였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파나소닉의 「CFM31」은 핸드헬드PC와 일반 노트북의 중간 크기로 1백20MHz MMX 펜티엄에 1.6GB HDD,8.4인치 크기의 액티브 매트릭스 LCD를 탑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입력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키보드,마우스 등 주변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외부 확장포트를 갖추었으며 트랙볼을 채용,보다 사용하기 쉽게 만들었다. 또 팬대신 열분산 방식으로 설계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더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파나소닉은 이동이 많은 수요자들을 집중 겨냥,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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