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에어컨(대표 민병관)이 오는 5월부터 논산에 에어컨 전용공장을 가동한다.
하나로에어컨은 최근 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각종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논산시청의 요청에 따라 에어컨 생산공장 설립지역을 당초 예정했던 증평에서 충남 논산으로 바꿔 생산라인을 건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로에어컨의 논산공장은 대지 2천5백평에 건평 5백평 규모로 연산 2만대 규모의 에어컨 생산하게 된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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