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코의 국내 총판인 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는 최근 미국 바이코가 개발한 초소형 파워서플라이 「PFC미니」를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용 및 통신용 제품인 PFC미니는 오프라인 단상, 입력부위 고주파 역률개선회로, EMI필터, 냉각팬,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6개까지 개별 출력장치를 제공할 수 있다.
파워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은 1.75x6x12인치 크기로 현재까지 출시된 파워 서플라이 중 가장 초소형 제품으로 최고 1천5백 와트의 전원공급이 가능하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