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코의 국내 총판인 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는 최근 미국 바이코가 개발한 초소형 파워서플라이 「PFC미니」를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용 및 통신용 제품인 PFC미니는 오프라인 단상, 입력부위 고주파 역률개선회로, EMI필터, 냉각팬,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6개까지 개별 출력장치를 제공할 수 있다.
파워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은 1.75x6x12인치 크기로 현재까지 출시된 파워 서플라이 중 가장 초소형 제품으로 최고 1천5백 와트의 전원공급이 가능하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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