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단비시스템(대표 김성식)은 최근 대영트레컴(대표 홍윤표)과 협력계약을 맺고 PC게임 「뱀프1/2」을 오락실용 게임으로 이식해 오는 5월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단비시스템은 지난해말 발매했던 「뱀프1/2」를 바탕으로 「뱀프1/2 스페셜」이라는 제목의 아케이드게임을 개발하고 대영트레컴측은 하드웨어 기판의 제작 및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PC게임 「뱀프 1/2」는 월간잡지 「아이큐점프」에 2년여 동안 연재됐던 만화를 게임화한 작품이며, 새로 선보일 아케이드용 「뱀프1/2 스페셜」은 이와 줄거리는 같지만 보다 자연스럽고 화려한 동작과 부드러운 그래픽, 아가자기한 내용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문의 431-0459
<이선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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