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인터넷방송(C3TV, 대표 곽선희 목사)이 16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에서 개국식 행사를 갖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C3TV(www.c3tv.co.kr)은 앞으로 △한국교회 대표목회자 설교방송 △각 교회의 성가와 성가대 찬양 △사회, 교육, 세계선교를 포괄하는 선교네트워크 △인생, 신앙문제 상담프로그램 △기독교 뮤직채널 △교계뉴스 △크리스챤 콘스트 등을 편성해 내보낼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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