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게임유통업체인 카마엔터테인먼트(사장 박현규)는 새 게임 「대운동회」의 홍보를 위해 오는 18.19일 종합전자유통업체인 티죤의 강남, 종로 매장에서 이 게임의 캐릭터로 분장한 나래이터 모델을 등장시키는 「커스튬 플레이(Costume Play)」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대형 TV에 이 게임의 주요 장면을 상영하고 게임의 진행방식도 설명해 주는 한편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애드립 게임을 준비하고 주인공 캐릭터를 소재로 한 포스터, 엽서, 뱃지 등도 제공키로 했다.
카마는 오는 25.26일, 다음달 2.3일에는 용산 전자상가에서도 커스튬 플레이를 연출하기로 했다.
카마가 출시하는 대운동회는 여주인공인 딸을 대학에 입학시키기 위해 훈련시켜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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