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최근 윈도NT에 기반한 그룹웨어 소프트웨어신제품 「핸디*오피스 NT버전」을 개발,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핸디*오피스 NT버전」은 기존 유닉스버전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행정자치부가 정한 전자문서규정을 1백% 따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 윈도NT버전은 그림사용자인터페이스(GUI) 형태로 서버를 관리하고 자체 전자문서관리시스템(DBMS)을 채용해 서버에 미칠 부하를 최소화했다.
핸디소프트는 이번에 윈도NT버전을 내놓으면서 기존의 유닉스버전에 비해 가격을 4분의 1수준으로 낮춰 중소기업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특히 이 회사는 윈도NT끼리의 다중서버는 물론 유닉스버전과의 다중서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본부에는 유닉스를,지사 또는일선 부서에는 윈도NT를 혼합해 다중서버를 구축하는 전국적인 규모의 사이트도 집중 공략키로 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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