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는 일본 최대의 컴퓨터.가전 유통업체인 조신 덴키사와 컴퓨터 유통 및 마케팅 전반에 관한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앞으로 조신덴키사로부터 유통조직.상품기획.물류체계.전산화.매장 인테리어.애프터서비스 효율화방안 등에 관한 경영기법을 제공받게 된다.
조신 덴키사는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일본 전역에 2백여개의 매장을 두고 있는 일본 제1의 컴퓨터 유통업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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