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는 미국의 인터넷접속사업자인 벨리오에 출자해 새 서비스의 공동개발 등에서 업무제휴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출자는 2.4분기(46월) 중으로 예정돼 있는 벨리오의 상장 시 실시하며 규모는 1억달러 안팎(지분 약 12%)이 될 전망이다.
업무제휴는 NTT의 미국 현지법인이 벨리오 서비스를 NTT 브랜드로 판매하고, NTT가 자국내에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접속서비스 「오픈 컴퓨터 네트워크(OCN)」의 기간회선과 벨리오의 미국내 기간회선을 상호접속하는 것 등이다. 장기적으로는 안전성 높은 기업용 인터넷통신과 인터넷전화 등의 상품화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