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정부, 여당이 이달 중 마련하는 종합경제대책에 1조8천억엔의 정보통신 관련 시책을 포함시키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그 대부분은 전국적인 광파이버망 정비를 위한 것으로 일본 열도를 종단하는 기간망 구축비로 3천억엔, 초, 중, 고교 및 병원 등을 잇는 지선망 비용으로 8천3백억엔을 각각 요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TV전화, 휴대전화의 보급 촉진을 위해 3천억엔, 지상파TV의 디지털화 지원금으로 2천억엔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