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전자부품 전문업체인 (주)우영과 자금지원, 해외마케팅 공동추진 등을 골자로 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선다.
대우는 9일 코스닥(장외등록)시장에 등록된 유망 벤처기업인 우영과 40억원의 자금지원과 대우의 2백90여개 해외 지사를 통해 전자관련 부품수출을 공동 추진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우영은 지난해 1천8백만달러어치의 컴퓨터용 커넥터 및 소켓 등 전자부품을 수출했는데 이번 대우와의 제휴로 3천만달러어치 수출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