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고객들의 호출기 분실을 막고 이로 인한 외화낭비를 줄이기 위해 「삐삐 분실방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이동통신은 이를 위해 「호출기 분실방지용 스티커」를 제작, 오는 9일부터 각 영업소 및 대리점을 통해 배포하는 한편 「습득한 호출기는 주인을 찾아주자」는 내용의 고객대상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서울이동통신측은 『자사 고객상담센터에 접수된 분실 신고건수는 하루 평균 1백80건이 넘지만 습득 신고건수는 10여건에도 못미치는 실정』이라며 『이로 인한 외화낭비도 족히 몇 만달러는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