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역시 큰 변화는 없었다. 멜 깁슨, 커트 러셀, 해리슨 포드, 게리 올드만, 웨슬리 스나입스 등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액션스타들이 등장하는 영화들이 계속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007시리즈의 새로운 제임스 본드로 2편째를 찍은 피어스 브로스넌도 「로빈슨 크루소」로 상위권(8위)을 유지하며 성가를 올리고 있다.
이에 뒤질세라 한석규, 박중훈, 전도연, 김지호, 문성근, 황신혜, 이경영, 신은경 등 한국 영화배우들도 순위권안에서 자신들의 인기를 확인하고 있다.
새로 18위에 진입한 오천명 감독의 「변검」도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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