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컨트롤러, 솔더링 및 디솔더링기, 리드 포밍기 등 전기, 전자용 생산기기를 수출 및 수입하고 있는 무역전문업체인 써니통상(대표 김상규)은 반자동 방식으로 미숙련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납땜시스템을 수입, 공급한다.
이 장비는 독일 ERSA사의 제품으로 노트북 컴퓨터 크기이며 무게도 7㎏으로 이동이 간편해 라인개조 등에 신속히 대응, 생산성을 높일 수 있으며 가격도 기존 자동납땜기에 비해 저렴해 중소 세트조립업체에 적합하다고 써니통상은 밝혔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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