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온도계수(PTC) 전문업체인 대영전자(대표 이영호)가 올 상반기 중으로 부온도계수(NTC)서미스터도 함께 생산, 공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인천공장에서 NTC 서미스터를 생산, 이를 전량 미국에 수출키로 하고 현재 최종 샘플링 작업을 진행중이다. 현재 자동차 및 통신기기 등에 채택되는 PTC를 생산,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이 회사는 NTC를 함께 공급해달라는 업체들의 요청에 따라 NTC를 자체 생산, 품목다양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