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2인조(박혜경,김영준)그룹 「더 더」가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라이브극장 1관에서 첫 콘서트를 갖는다.
삼성영상사업단이 발굴한 이 그룹은 최근 독특한 창법의 모던 록 「Delight」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이번 콘서트에는 박진영,진주,박상민,김정민,양파,이지훈,터보,유리상자,태사자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예약 027665417,PC통신 나우누리 go live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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