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이사장 정홍택)은 이달부터 약 4천9백편의 한국영화에 대한 각종 정보검색기능을 제공하는 「한국 영상DB서비스」(http://cinematheque.or.kr)운영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작년 말 한국영상자료원과 한국통신의 공동사업 협정에 따라 준비된 사업으로 홈페이지 구축은 한국통신문화재단측이 맡았다. 최초의 한국영화인 「의리적 구토」부터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한국영화 4천9백여편의 제작정보와 영화포스터 1만여장,영화스틸 6만여장 등이 망라돼 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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