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기본기능은 더욱 강화하고 가격부담을 대폭 줄인 IMF형 진공청소기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4백50W급 이상의 강력한 흡입력과 사용에 꼭 필요한 필수기능은 갖추었으면서도 가격대를 10만원대로 낮춘 염가, 실속형 제품으로 최근의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들은 마루, 장판, 융단 등 바닥면이 달라도 청소시 별도의 조작없이 자동으로 변환돼 사용할 수 있는 멀티클린(Multi Clean) 흡입구를 적용해 편리성을 더해주고 있으며 기존 청소기에 비해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설계됐고 16㎝의 대형바퀴를 채용해 운반 및 이동이 용이하다.
또 인체공학적 오픈 슬림형 손잡이 구조로 조작이 편리하며 6m의 긴코드를 적용, 각 방마다 청소기를 이동하여 전원플러그를 다시 연결하는 불편을 제거했다.
이밖에 신세대 취향에 맞게 색상도 연두색(V365,14만4천원), 노란색(V364D,15만9천원), 붉은색(V362T,17만9천원) 등으로 바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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