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토리산요전기는 올 하반기부터 PC모니터용 14.1인치 및 15인치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 액정표시장치(LCD)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일본 「일경마이크로디바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돗토리산요전기는 최근 노트북PC의 수요가 회복세에 접어든데다 액정모니터시장의 형성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올초 본격 가동에 들어간 새 공장의 생산품목을 현재의 노트북PC용 12.1인치 및 13.3인치 제품 중심에서 PC모니터용 대형제품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새 공장은 55X67㎝급 유리기판라인을 도입한 최신 공장으로 생산능력은 12.1인치 환산으로 월 18만장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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