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존 베이)이 휴대형 액정프로젝터(모델명 D800)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초경량 설계로 무게가 5.4Kg에 불과해 이동 및 설치가 간단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NTSC, PAL 등 세계 전역의 방송 비디오 포맷을 수용하고 IBM호환기종 및 매킨토시 컴퓨터의 그래픽 비디오 모드를 지원하고 있어 프리젠테이션이나 교육용으로도 적합하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대당 1천5백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5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