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존 베이)이 휴대형 액정프로젝터(모델명 D800)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초경량 설계로 무게가 5.4Kg에 불과해 이동 및 설치가 간단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NTSC, PAL 등 세계 전역의 방송 비디오 포맷을 수용하고 IBM호환기종 및 매킨토시 컴퓨터의 그래픽 비디오 모드를 지원하고 있어 프리젠테이션이나 교육용으로도 적합하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대당 1천5백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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