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저항기 전문업체로 지난해 70만달러의 수출고를 올린 한미정밀전자(대표 홍명수)는 올해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총수출액을 1백50만달러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주로 미주지역에 권선 저항기를 수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이 지역의 호황세가 계속되고있고 올해들어 선주문물량도 예년에 비해 급증세를 보이고 있어 이같이 수출목표를 1백%이상으로 잡았다고 덧붙였다.
한미정밀은 권선저항기를 주로 수출할 계획인데 일반 권선저항기는 물론 지난해 개발한 원통표면실장형 권선저항기와 LVR(Low Value Resistor)의 수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며 기존 미국 시장 중심에서 유럽, 일본 등지로 수출 지역도 다변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