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PC업체인 리도컴퓨터(대표 전운규)는 컴퓨터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서비스개념의 무료 컴퓨터방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도컴퓨터는 이를 위해 지난달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한데 이어 다음달 중에 10여명의 전문 도우미를 선발해 컴퓨터구매 고객이 원할 경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운용프로그램(OS), 워드프로세서, 인터넷 등 다양한 컴퓨터교육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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