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대표 김세겸)이 직영하는 대형 가전 양판점 하이마트 39호점이 28일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에 문을 열었다.
1층 1백20평 규모의 이 매장은 가전3사 전자제품은 물론, 중소기업 제품과 필립스외산 제품을 취급하게되는데 광주시 북구 일대를 1차 상권으로 월간 8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대형점이다.
이 점포는 개장에맞춰 오는 4월6일까지 10일간 행운권추첨등 다양한 판촉행사와 초특가 판매상품 코너등 할인판매 행사를 갖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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