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미국현지법인(SEA)은 신임 사장에 배병관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김광호 SEA 회장의 퇴진에 이어 송기룡 사장도 물러남에 따라 SEA 최고경영진이 모두 교체돼 삼성전자의 미주지역 전략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신임 배 사장은 SEA의 가전사업부문(CED)과 정보시스템부문(ISD), 저장매체시스템사업부문(SSD)외에 정보통신 미국판매법인(STA), 삼성전자 캐나다법인(SECA), 삼성전자 맥시코법인(SEM) 등을 총괄하게 된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