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세미콘닥터 한국지사(대표 이재부)는 사이릭스사의 2백33MHz MMX확장 미디어GX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디오, 비디오 기능이 CPU에 통합돼 저가PC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미디어GX프로세서는 그동안 MMX기능을 지원하지 못했으나 2백MHz버전부터 MMX기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2백33MHz MMX확장 미디어GX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정보가전용 운용체계(OS)인 윈도CE를 포함한 주요 업체들의 새로운 플랫폼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저가형 PC외에도 네트워크PC, 세트톱박스, 그리고 다양한 정보응용기기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쇼날세미콘닥터측은 『이번 제품이 데스크톱PC를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1천달러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확장, 제공해준다』고 밝혔다. 2백33MHz MMX확장 미디어GX는 3백20핀 SPGA 패키지로 제공되며 현재 구입 가능하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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