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데이터통신협회, 개인정보 보호 안전성심사
컴퓨터제조업체와 전기통신사업자 등 총 1백80개사로 구성된 일본데이터통신협회는 오는 4월부터 인터넷 서비스제공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의 안전성심사를 시작한다.
새로 시작되는 안전성심사는 인터넷 이용자의 개인정보누출 위험성 등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대책이 준비돼 있는가를 심사하는 것으로 합격한 서비스제공자에게는 심사통과 마크가 발행될 계획이다.
센드베일사, 메일발송 SW 상품화 추진
인터넷 메일발송 서버프로그램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센드메일(sendmail)이 센드메일사의 설립으로 상품화될 전망이다.
센드메일사는 센드메일의 개발자인 에릭 알만(Eric Allman)이 설립한 회사로 인터넷 전자우편 분야에서 지금까지 센드메일이 역할했던 것보다 고도화된 메일발송 기능으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sendmail.com.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