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는 본사위주로 운영해 오던 부품영업방식을 매장위주로 전환하기로 했다.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부품영업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본사에서 세트업체를 대상으로 벌이던 인텔 CPU와 마더보드 영업을 현재 마이크로 등 시스템LSI와 메모리 판매를 하고 있는 용산상가 매장영업에 포함시키는 한편 지금까지 본사와 용산전자상가 매장에서 함께 추진하던 메모리 영업은 용산전자상가 매장에서 주로 수행하도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현재 용산 전자랜드에 마련되어 있는 매장을 선인상가로 확대 이전를 추진하고 있으며 매장 영업인력을 취급 부품별로 재조정했다.
이 회사가 그동안 본사 위주로 해오던 부품영업을 매장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은 세트업체에 대한 딜러영업 못지않게 CPU 마더보드 등에 대한 엔드유저의 공략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