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불법복제 단속을 강화해 나기로 했다.
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는 최근 정기모임을 갖고 소프트웨어 유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선 지적재산권에 대한 가치확립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현재 수준보다 강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는 현재 소프트웨어공급업체가 SW를 PC와 함께 번들로 판매하는게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를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보고 우선 소프트웨어 상품권을 발행해 PC구매자가 SW를 따로 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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